[헤럴드POP=박초하 기자]배우 황보라에 걷는 취미에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13일 방송된 SBS Plus '두발 라이프'에서는 황보라가 걷기 마니아를 인증했다.
이날 황보라는 "정말 좋아한다. 하루에 3만 보를 채우면서 걷는다. 지금도 손목에 만보기를 찬다"고 말했다.
MC들은 황보라에게 "걷기 모드를 하는 이유가?"라고 물었고 황보라는 "같이 하는 게 효과가 좋고 오래 할 수 있다"라며 걷기 운동을 전파했다.
한보라와 함께하는 한성천은 "우리가 평생 할 수 있는 거"라고 답했고, 황보라는 "내가 감정 기복이 심하다. 근데 걷다 보면 내가 왜 걷지?라고 아이처럼 까먹게 된다"라고 걷기를 시작한 이류를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