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메인 셰프 신세경이 계란말이에 자신감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4회에서는 안정환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파리 포차 영업 둘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신세경은 스페셜 메뉴로 에멘탈 치즈 달걀말이를 선보였다.

신세경의 계란말이를 본 안정환은 "서울에서 봤던 세경이가 아니다"라고 칭찬했고 샘 오취리는 "여기 와서 셰프됐다"라고 거들었다.

신세경은 "이제 눈 감고도 계란말이 말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안정환은 "그럼 한번 말아볼래"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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