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주환 인스타그램
사진=임주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주환이 '이몽'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임주환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異夢"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드라마 '이몽' 촬영장에서 디렉션을 열심히 듣고 있는 임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임주환은 작은 얼굴, 긴 기럭지 등으로 우월한 코트핏을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요원이 되어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하는 블록버스터 시대극이다. 내년 5월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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