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내년이면 반백살(50살)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벌써 12월도 반이다. 오늘이 14일이지만 내일이면 벌써 반이나 흘렀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세월 가는 게 부담 된다. 한 살 더 먹으면 반백살 된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내년이면 반백살(50살)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벌써 12월도 반이다. 오늘이 14일이지만 내일이면 벌써 반이나 흘렀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세월 가는 게 부담 된다. 한 살 더 먹으면 반백살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