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팝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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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전현무, 한혜진의 결별설 부인 이후 '나 혼자 산다'가 첫 방송된다.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웹툰작가 기안48의 사무실 개업식 현장이 공개된다.

무지개 회원들은 기안84의 사무실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고. 기안84와 디자이너 김충재는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만찬을 준비했고 가수 헨리가 개업 축하 바이올린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기안84의 개업식에서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는 두 사람의 결별설 부인 이후 첫 방송이기 때문.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앞서 지난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로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후 전현무와 한혜진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결별설에 묵묵부담으로 일관하던 두 사람은 결별설이 제기된지 3일 후인 지난 10일, 입을 열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졌다"라며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도 "전현무와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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