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석훈이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을 맡았다.
13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벤과 SG워너비 이석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석훈은 "현재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반 정도 했다. 내년 1월까지 서울에서 공연하고 지방을 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월하라는 3500살 먹은 신인데 명우라는 캐릭터가 죽기 1분 전에 월하를 만나서 꼬인 추억을 다시 풀어주는 코믹한 역할을 맡았다. 방송에서 저를 보시는 분이라면 너무 다를 것 같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콘서트 또한 앞두고 있는 이석훈은 목관리 하는 법에 대해 묻자 "저는 최대한 말을 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지금은 무대를 많이 할 때다 보니까 이비인후과 가면 해주는게 있는데 휴대용을 들고 하고 다니고 물을 많이 먹고 그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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