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은혜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보러 왔다면 뭐라 하려나.. ㅎ 내 요즘 취미생활 ㅎㅎ 세번째 #보헤미안랩소디 오늘이 마지막일듯 .. ㅎ #엠엑스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박은혜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영화표를 입에 물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는 12일 8만 2818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730만 453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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