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샘 해밍턴의 둘째 벤틀리가 새 옷 자랑에 나섰다.

13일 오후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옷 예쁘죠??? 우리 아빠가 미국에서 구제샵가서 12불주고 사주신거에요~ 나한테 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빨간색의 옷이 귀여운 벤틀리와 잘 어울린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벤틀리의 표정이 러블리하다.

한편 샘 해밍턴의 가족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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