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마무가 중독성 강한 무대를 선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정채연, 민규와 함께 스페셜 MC로 엑소 수호가 나선 가운데 마마무가 무대를 꾸몄다.

지난 11월 29일 마마무는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를 포함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를 발표했다. '윈드 플라워'는 감성적인 기타 리프 사운드와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R&B 장르의 곡으로, 마마무의 한층 짙은 감성과 깊은 보이스가 센티멘탈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곡.

이날 무대에서 마마무는 '윈드 플라워'로 의자를 활용한 댄스로 시작부터 무대를 압도했다. 실력파 아이돌답게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는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중독성 강한 음악과 4명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MINO, 레드벨벳, 벤, 마마무, 제니, NCT 127, 러블리즈, 업텐션, 라붐, 마이티 마우스, 네이처, 골든차일드, 핫샷, 더보이즈, 드림노트, JBJ95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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