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엑소의 신곡 '러브 샷(Love Shot)'도 통했다.
13일 오후 7시 기준 이날 발매된 엑소의 신곡 '러브 샷'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벅스, 네이버뮤직 등 총 3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다.
신곡 '러브 샷'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808 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으로, 삭막한 세상 속 점점 잊혀져 가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찾고 함께 하길 바라는 엑소의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 멤버 첸과 찬열이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엑소는 지난 11월 발표한 정규 5집의 타이틀곡 '템포(Tempo)'로 100만 장 판매고를 올리며 퀀터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이어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역시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러브샷'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