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경규가 멀미약까지 챙겨먹으며 참돔 리벤지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전남 거문도에서 다시 한 번 참돔 리벤지에 도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표는 63cm 이상의 참돔이었다.

이날 바다는 끝없이 넘실거렸고 모두가 멀미에 시달렸다. 박진철 프로조차 "간만에 멀미 온다"며 힘들어했다.

이경규는 멀미약까지 찾아먹었다. 이경규는 그러면서도 "멀미약 먹는 거 찍지마라. 강인하게 나와야한다"고 말했다. 박진철 프로도 멀미약을 챙겨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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