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마약왕' 배두나가 'V라이브'에서 청초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배두나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경림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두나는 배우what수다의 진행자 박경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맑고 깨끗한 피부와 청초하면서 개성있는 마스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는 영화 '마약왕'에서 김정아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다가오는 19일 개봉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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