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보아가 타고난 동안미를 과시했다.

지난 17일 오후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석화귀신 석화 먹고 싶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굴을 먹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밝은 표정과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보아의 동안 미모가 유독 아름답게 보인다.

한편 보아는 12월 29~30일 2회차로 진행되는 'BoA THE LIVE 2018 in SEOUL'(보아 더 라이브 인 서울) 연말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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