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노사연이 단팥빵 게임을 즐겼다.
18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노사연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그려졌다.
박나래는 칵테일을 제조해 한 잔씩 나눠줬다. 그 다음 순서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 게임은 '안녕 클레오파트라' 게임이었다. 이 게임을 순서대로 점점 음을 높이는 것. 벌칙은 무반주 댄스였다. 한 바퀴는 무사히 돌았다. 박나래는 자기 차례가 되자 미스트를 얼굴에 뿌리고는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첫 음이 나오자마자 탈락이었다. 박나래는 무반주로 춤을 췄다.
두 번째 게임은 황제성이 준비한 오렌지 게임이었다. 가상의 오렌지를 계속 만드는 것으로, 몸동작을 이용해 크기를 키워가는 것. 노사연의 파티인 만큼 오렌지 게임에서 단팥빵 게임으로 변경됐다. 노사연은 딘딘을 공격했고, 딘딘은 노사연을 재공격했다. 노사연은 키를 공격했다. 키는 박나래에게 넘겼다. 박나래는 거대한 단팥빵을 황제성에게 넘겼다. 황제성은 머리 위에 거대한 단팥빵이 있다는 걸 상상하고는 무릎을 접었다 폈다. 그 모습을 본 키는 "단팥빵이랑 뭐 하시는 거냐"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황제성을 모자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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