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행복한 커플샷을 찍었다.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이하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23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에서 [아내의 맛]이 예능 프로그램상 수상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홍혜걸, 여에스더 선생님 부부와 저희 부부는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방송인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답니다. [아내의 맛]을 통해서 이렇게 많은 사랑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에스더 및 송승헌과도 사이좋게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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