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로이킴와 에일리, 윤도현과 유희열의 듀엣과 김연우의 색다른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22일 밤 12시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과 에일리는 멋진 의상과 함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연기와 노래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Baby It's Cold Outside’로 듀엣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윤도현과 유희열은 90년대 미남듀오로 변신해 ‘하얀 겨울’을 선보였다.
이후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한 김연우는 ‘보헤미안 랩소디’로 퀸의 열풍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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