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 실제 커플,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13세 연하의 여친 루시 보인턴과 함께 영국 해로우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커플을 연기했고, 실제로도 교제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품에 안은 채 걷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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