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성훈이 노홍철의 패션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는 송민호와 함께 태국 현지 패키지를 떠나는 노홍철, 성훈, 황제성, 박준형, 은지원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또 다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성훈은 "이전에는 형들과 서먹함이 있었는데 함께 여행을 가니깐 (그러지 않는다)"라고 말하기도.
이때 노홍철이 등장했다. 태국으로 떠나는 여행에 노홍철은 마치 태국 현지인처럼 옷을 입고 나타났고, 성훈은 "옷이 너무 서먹해졌다"고 일갈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노홍철은 코트를 입고 있는 성훈에게 "여행은 이런 게 아니다"라며 "전통의상이 기본이지"라고 얘기하기도. 이어 노홍철은 자신이 챙겨온 황금색 바지를 성훈에게 입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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