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과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수영복을 입은 케이티 페리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헤어진 바 있으며,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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