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필모가 서수연을 위해 인형 뽑기에 도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스페셜 특집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풀 러브 스토리와 시간 관계상 생략됐던 미방송분이 공개됐다.

이필모는 인형 뽑기 기계를 발견하고는 자신이 잘 뽑는다고 말했다. 서수연은 "이거 해 주세요 하면 뽑아줄 수 있냐"라고 물었고, 이필모는 서수연을 위해 인형 뽑기에 도전했다. 이필모는 9000원을 투자해 시계를 뽑았다.

서수연은 "시계 선물 받았다"라며 좋아했다. 이필모는 직접 서수연 손목에 시계를 채워줬다. 서수연은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필모는 "나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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