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스웨덴 친구들이 태권도 체험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권도 체험에 나선 스웨덴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콥은 "태권도는 미국 살때 시도해 봤다"며 "태권도 발차기는 모든 스포츠 통틀어 최고"라고 극찬했다.
제이콥 역시 스웨덴에서 태권도가 인기가 있다고 전했다.
스웨덴 친구들은 태권도를 체험하러 갔고, 야콥과 빅터, 패트릭이 만난 안병철 사범은 가장 먼저 스트레칭을 하도록 지시했다.
이때 엉성한 스트레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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