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니가 알던 내가 아냐' 정준영이 차 수리비용에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정준영이 에디킴에 타던 차량을 팔려다 수리비용에 당혹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사갈 준비를 위해 정준영은 "아 뭐부터 하지"라며 이삿짐 싸는데 고군분투했다. 정준영은 에디킴에 "내 차 살래?"라며 거의 새 차라고 강조했다.
FT아일랜드 최종훈은 "정준영 차 사면 진짜 이득이에요"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에디킴은 차 키를 못 찾는 정준영에 "아니 차 팔겠다는 사람이 차 키가 없으면 어떡해"라고 타박했다.
이어 정준영의 차를 보러 나간 정준영과 에디킴. 에디킴은 일단 운전해보기로 하자며 운전석에 탑승했다. 에디킴은 "이거 타면 힙업되겠다"며 "아, 이거 똥차네"라고 불편한 승차감을 토로했다.
에디킴이 운전해 도착한 곳은 카센터. 패널들은 에디킴의 현명함에 감탄했다.
차를 훑어본 전문가는 "주행거리에 비해서는 브레이크 패드가 많이 닳았네요"라며 "앞 쪽은 185만 원 정도 나오고요, 뒤 쪽은 98만 원 정도 나옵니다. 합쳐서 300만 원 쫌 안나오죠"라고 말했다.
수리비용을 들은 정준영은 "혹시 안 갈면 죽나요?"라고 말했다. 녹화장 패널들은 '수리비용을 들은 정준형의 반응'을 맞추는 문제에서 오답을 골라 당황했다.
정준영은 "태어나서 연예인 DC 해달라고 한 번도 안해봤어요"라고 말해 오답을 고른 패널들을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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