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인영 아나운서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정인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결혼기념일. 1년간 고생 많았어요. 참 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은 훈남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식 당시 찍은 웨딩화보로 보인다.
이어 정인영은 "#2019년에도잘부탁해요 #내년엔더행복하자"라는 애정어린 멘트도 더했다.
한편 정인영 전 스포츠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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