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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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해가 92세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 노래자랑'에서는 송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국노래자랑'은 특별 선정된 20팀이 무대에 올라 풍성한 시간을 채웠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셀럽파이브의 오프닝 무대.

'전국 노래자랑'을 여는 오프닝 무대에 선 송은이,신봉선, 김신영, 안영미는 몸을 불사르는 화끈한 댄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흥이 오른 송해와 홍진영이 함께 무대에 올라 춤을 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전국 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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