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음주운전에 대해 단호하게 경고했다.
3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연말이라 술마시고 음주운전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경찰관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음주운전은 버릇이다. 했던 사람이 또 한다. 제 말이 틀리지 않다. 보통은 술 먹으면 차를 놓고 가거나 운전대를 잡지 않는데, 해보거나 경험이 있어서 한다. 절대로 술먹고는 운전대를 잡으면 안된다. 다들 잘 알겠지만 남의 집 파탄내는 것은 범죄다"라며 힘주어 말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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