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지현 인스타
사진=남지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남지현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30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이 보내주신 선물들 잘 받았어요. 점점 많아지다보니까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할지 모르겠어요..할 수 있는 것이라곤 여러분들이 항상 기다리는 저의 사진..ㅎㅎ과 긴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네요 ㅠㅜ"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보내주신 달달한 것들과 정말 정말 이쁜 꽃다발과 언제나 저에게 자랑스러움과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고 미안함까지 느낄 수밖에 없는 기부인증서도 받았습니다!!이밖에도 정말 다양한, 하나하나 다 나열할 수없을정도로 모든 것이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선물들 모두 모두 모두!!받았습니다. 언제나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하구ㅠㅠ모든 선물에 인증샷을 못찍어드려서 죄송해요ㅠ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여러분들의 작은 편지까지도 모두 저에게 전달되니 걱정하지 마세요!!많이 추운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지현이 카페에서 베레모를 쓴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옅은 화장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남지현은 tvN '백일의 낭군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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