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먹사부들이 출동했다.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CP 최영인) 50회에는 먹사부로 등장한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벽 6시에 턱시도를 차려 입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고깃집에 모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문도 모른 채 기다리던 사부는 바로 ‘먹사부’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으로 밝혀졌다.
먹사부와의 만남에 마냥 기뻐하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동료이자 후배인 양세형은 다소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너 많이 쑥스러웠나 보다?”라고 지적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은 “저희를 사부로 초청해주셔서 감히 와도 되나 싶었는데 오늘을 위해서 연마를 해왔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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