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따로 또 같이' 캡처
tvN '따로 또 같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성은이 남편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했다.

30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박미선,이봉원 부부, 김성은, 정조국 부부, 이지성, 차유람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김성은,차유람은 대만 가오슝에서 스키야키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을 먹으면서 세 사람은 가족들 생각을 했고 박미선은 김성은에게 "남편이 축구선수라 음식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은은 "신호 초에는 흑마늘도 만들고 복분자로 갈아줬지만 따로 사니까 점점 덜 챙겨주게 됐다"며 미안함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김성은은 “남편은 정말 축구와 가족밖에 모른다"며 "친구도 많이 안 만나고 쉬는 날에도 집에 와 아이들 봐준다 그게 좋으면서도 안쓰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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