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키가 2019년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st day of 2019"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었음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최근에는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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