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서언 서준의 7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눈 뜨자마자 7살 형님 되어서 기분 좋다는 너희들처럼 엄마도 많이 설레나 보다 #새해첫날뜬눈으로보내는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의 쌍둥이 자녀, 서언 서준의 근황이 담겨 있다. 어느덧 7살 개구쟁이로 자란 서언과 서준은 깜찍한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남편 이휘재와 아들 서언, 서준과 출연했었다. 최근 5주년 특집에 다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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