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한민국만세가 훌쩍 자랐다.
2일 배우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19년 1월 1일 발왕산 정상 일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한민국만세 삼둥이가 지난 1월 1일 일출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꼬마에서 폭풍성장한 삼둥이는 같은 옷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1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2년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를 출산했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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