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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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배우 남자친구 조 알윈과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인파와 함께 이동 중인 모습. 미니 스커트를 입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녀의 남자친구 조 알윈은 금발, 장신의 미남 배우.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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