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일 (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연하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 및 쌍둥이 자녀와 함께 미국 아스펜을 찾아 연말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자녀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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