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에스쿱스는 2일 오후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17'S 쿱스] 2018년 캐럿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도 함께해주신다면 저희는 또 행복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에스쿱스와 원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훤칠한 키와 미소 등으로 에스쿱스와 원우는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한편 이들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2018년 7월 16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YOU MAKE MY DAY'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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