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보미가 요즘 PC방에 빠져있다고 얘기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미니 8집 ‘PERCENT(퍼센트)’로 컴백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미는 요즘 자주 가는 동네가 있냐는 질문에 "PC방"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보미는 "제가 자주 가는 동네 PC방이 있는데 거기가 어딘지 말하면 거기를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얘기를 못했다"고 얘기했다.

요즘 PC방에 푹 빠져서 살고 있다는 보미. 이에 보미는 "저도 예전에는 PC방 왜 가냐 했는데 한 번 가니깐 못 빠져나오겠더라"며 "한 번은 아침 열한시에 나온 적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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