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무가당 출신의 가수 겸 방송인 프라임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8일 프라임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위터를 잘 하질 않지만 이걸 보시는 분들께도 소식을 전합니다. 저 결혼합니다. 2019년 1월 19일"이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프라임은 "저보다 신부와 저보다 저보다 유명하신 하객분들을 위해 시간과 장소는 따로 개별 연락드리겠다"고 밝히기도.
소식과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손을 잡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프라임과 예비 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은 등장하지 않지만 프라임의 행복한 포즈에서 결혼에 대한 그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프라임은 지난 2002년 소울 푸드 1집 'Soul Food'로 데뷔, 이후 그룹 무가당으로 활동 했었다.
SBS '파리의 연인'과 MBC '거침없이 하이킥' OST에도 참여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프라임일'이라는 타이틀의 솔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또한 '딩동댕 유치원' '섹션TV 연예통신' '논스톱 5'등 다수의 방송에서 VJ 겸 방송인으로도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