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 실제 커플,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13세 연하의 여친 루시 보인턴과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열연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몸을 맞댄 채 이동 중인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흐뭇하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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