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은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틴은 힙스터를 생각나게 하는 검은색 재킷과 찢어진 청바지, 운동화를 신고 이동 중인 모습. 시크한 헤어스타일 역시 돋보인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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