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2' 캡처
tvN '서울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홍수현이 미국 친구들과 한국 전통춤을 배웠다.

14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 에서는 한국 전통무용을 배우는 미국 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현은 미국 메이트 도레이와 마리암에게 "오늘이 뷰티데이가 됐으면 해서 아름다운 한국 무용을 배울 거다"고 말했다.

메이트들이 한국 무용 공연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심은진과 만난 세 사람은 무용 교습소로 향했고, 먼저 상고무, 화관무 등을 배웠다.

도레이는 "춤은 비음성 언어이고, 춤을 통해 그들의 문화와 기원을 알 수 있다"며 "그들의 문화와 기원에 대해 알 수 있다 춤이 언어장벽을 무너뜨려 주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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