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상엽이 전소민이 떠날까 봐 불안해했다.
11일 밤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연출 유학찬/극본 이소정 이시은)에서는 오강순(전소민 분)이 떠날까 봐 불안해하는 최마돌(이상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마돌은 오강순이 흔들릴까 봐 걱정했다. 급기야 오강순이 떠나는 꿈을 꿨다. 오강순이 한 시간 뒤에 보자고 하자 최마돌은 불안해했다.
불안에 떨던 최마돌은 오강순에게 갔다. 오강순은 "내가 줄 게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최마돌은 "뭘 주든 안 받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마돌은 반지를 돌려 받는 거라 거절했지만, 오강순이 꺼낸 건 직접 뜬 목도리였다. 최마돌은 "얼른 해 줘"라며 감동했다. 최마돌은 눈물을 보이기도. 최마돌은 오강순을 껴안으며 "앞으로 더 잘해 줄게"라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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