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시언이 화사 분장을 한 채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9년 1월을 시작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최우수상 공약으로 화사 MAMA 의상을 예고했던 이시언이 분장한채 등장해 경악을 안겼다. 이시언이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 모두가 입을 막고 탄성했다.

이시언은 빨간 부츠를 신은채 화사 특유의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기안84는 "연기 열심히 한다면서요"라고 말하며 눈살을 찌뿌렸다. 이시언은 "이거 한 시간동안 하고 있으니 안압이 높아져서 눈이 빠질 거 같다"며 분장 소감을 말했다.

기안은 완벽한 재연을 위해 사온 곱창을 꺼내들었다. 곱창먹는 이시언을 본 한혜진은 "징그러"라며 경악했다. 전현무는 "예능인 다 됐다"고 말했다.

이후 이시언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화사에게 영상통화를 걸었고 이시언은 화사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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