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펀치가 행사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12일 오전 0시25분 방송된 KBS2TV'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펀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펀치는 '헤어지는 중'으로 첫 무대를 열었다.
작년 3월 스케치북으로 데뷔 4년 만에 첫 방송 출연을 한 펀치는 "신 행사의 여왕 자리를 노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억에 남았던 무대로 모교 축제를 언급해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한 당시를 회상했다.
펀치의 노래를 들은 유희열은 "가습기 창법"이라며, "공기 반 소리 반의 대표적인 예"라며 펀치만의 음색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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