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아내 없는 하룻밤을 인증했다.
14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색시가 친정 가서 라바랑 자는중 ㅠㅠ 종일 함께 있을 떈 몰랐는데.. 진짜 보고싶고 허전하다. 휴 러분도 지금 옆에 있는 분이랑 더더더 행복하세요~♥ 4시간째 뒤척..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주말 독수공방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아내 김연지를 그리워하는 유상무의 글과 표정이 코믹하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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