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진행되는 KBS2TV '해피투게더4' 촬영을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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