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쁜형사’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가 전국기준 5.6%(21회), 6.8%(22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7%(19회), 5.9%(20회)보다 각각 0.1%P, 0.9%P 상승한 수치다. 그러면서 ‘나쁜형사’가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고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우태석(신하균), 장형민(김건우)은 최후의 대결을 펼치며 13년이라는 질긴 악연의 연결고리를 끊어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5, 6회는 4.8%, 5.5%의 시청률을, SBS ‘복수가 돌아왔다’ 19, 20회는 4.3%, 5.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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