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서윤아가 갑자기 쓰러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는 임금 노릇을 하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치수(권해효 분)의 당부대로 중궁전에 문안인사를 간 선화당(서윤아 분)은 차를 마시다 갑자기 쓰러졌다. 어의는 독초가 원인인 것 같다 말했고, 선화당은 누군가 자신을 저주하고 있다며 자신의 침소 주변에서 발견했다는 저주 인형을 내보였다. 저주 인형을 묻은 자로는 중궁전 상궁인 박상궁(김수진 분)을 지목했다. 이에 고민에 빠진 하선에 이규는 "철저히 외면하라"고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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