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귀요미 딸 서아 양을 공개했다.
14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살이 된 김서아 어린이의 동네 워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판박이 딸 서아 양이 아장아장 실내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 3살이 된 서아 양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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