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하선이 아이의 수학 교육에 신경쓰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는 스페셜 DJ로 박하선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하선은 아이들 책에 있는 스토쿠 푸는 게 어렵다는 한 청취자에게 "저희 부부는 수학에 약한 편이다. 저희 아이가 17개월인데 숫자를 읽는다. 우리 아이만은 수학에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영재교육까지는 아니더라도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한 "김장매트에 촉감놀이하면 편하다. 아니면 목욕하기 직전에 아기 욕조나 그냥 욕조에서 촉감놀이하고 같이 씻으면 좋다"고 육아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또 다른 사연을 읽던 중 박하선은 "'리미티드'라고 인별이나 블로그에서 그 때에만 파는 게 있다. 이게 구매욕을 자극하는데 그거에 맛을 들였다"고 한탄하며 "남편도 하도 사서 변기솔만 세 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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