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 사진=민선유 기자
여자친구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여자친구가 셀럼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 에서 열린 두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자친구는 이날 선보인 새 앨범 'Time for us'에 지난 4월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연장선으로 '밤이 너를 생각하는 시간을 의미했다면 이제는 우리를 위한 시간을 얘기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담았다.

'Memoria'는 지난 10월 발매된 여자친구 일본 오리지널 싱글 앨범 타이틀곡 'Memoria'의 한국어 버전으로, 이모셔널한 피아노를 메인 톤으로 한 곡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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