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착시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니콜 키드먼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진행된 제24회 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힙라인이 강조된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세의 나이에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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